24.06.13 76 읽음 강진 영랑생가 cross 구독하기 0 0 콘텐츠의 수익 1 영랑생가...친정이 강진인 나에게 시댁식구인 애들 큰고모 큰고모부랑 함께 친정아빠랑 엄마랑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고 함께 친정집 근처인 영랑생가에 가게 됐다. 함께 구경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왔다. 결혼초에는 어려웠던 어른들이 지금은 나의 비타민이라며 예뻐해 주신다. 나도 많이 편하고 함께 있으면 어려웠고 미웠던 마음들도 이해가 되고 사랑이 되었다. 이제는 소중한 가족이 되었다. 시댁식구들과 제주도 갔다온이후 더 가까워졌다~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