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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V, '음중' 전 첫 韓 미니 팬 미팅 꾸몄다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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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WayV(웨이션브이)가 첫 한국 미니 팬 미팅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남겼다.

지난 8일 WayV는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MBC ‘쇼! 음악중심’ 출연을 앞두고 미니 팬 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WayV는 미리 받은 팬들의 다양한 질문들에 재치 있게 답하며 궁금증을 풀어준 것은 물론, 신곡 제목인 ‘Give Me That’(기브 미 댓)에 맞춰 ‘열정을 Give Me That’, ‘행운을 Give Me That’, ‘사랑을 Give Me That’, ‘미소를 Give Me That’, ‘행복을 Give Me That’ 등의 멘트를 직접 적어 만든 하트 스티커를 팬들에게 하나하나 건네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WayV는 “팬분들이 많이 응원해주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며 계속해서 이어갈 활발한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한편, 지난 3일 미니 5집 'Give Me That'을 발매하며 컴백한 WayV는 오는 10일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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