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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 파기
파바박 쿠션을 파는 털복숭이
북실북실 소령이
두놈 한꺼번에 미용 하려고 버티고 있습니다
소미는 털이 잘 안자라고 소령인 겁나 자라서
둘 맞추려면 소령이는 털복숭이가 돼요ㅋ
소미 앞발 구부린거 너무 웃기고 귀여워요
어렸을 때 귀신놀이 할때 하는 손 같아요ㅋㅋ
일요일도 다 가버렸네요ㅠㅠ
저녁식사 맛나게 하시고 평안한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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