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0 81 읽음 3년간 미용해준 미용사를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난 개.JPG 옛날옛적소싯적 구독하기 0 1 콘텐츠의 수익 0 "머핀은 굉장히 혼란스러워 보였다.""내가 왜 미용실에 있지 않고 길에 있는 건지 도저히 알 수 없다는 듯한 표정이었다"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