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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구이~
조기를 잊고 있다가 어제 장보는데
세일하길래 20마리 사서 소분했어요
딸내미는 어릴때부터 조기를 너무 좋아하더니
오늘 3마리는 혼자 다 먹은 것 같아요
저는 살 발라주면서 가시에 붙은 살 먹은 게
다인듯하너요~^^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었나봐요
저랑 남편은 오이노각무침에 밥 비벼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아들은 아침 안 드시겠대서 패쓰~
햄은 아들 땜에 구웠는데..

오늘은 덥다는데 전 어차피 집에 있을 거라~
남은 일요일 편안히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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