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 읽음
팡! 오어사 둘레길 걸었어요. 🤛🤸‍♀️🎶😘
누가 요렇게 균형잡기 놀이를 했대요. 팔공산에서 열심히 균형잡는 아저씨를 만났었는데...🤣🎶🤸‍♀️.
오어사 둘레길 걷고 지쳐 빨리가서 쉬어야지 했는데, 친구가
폰을 정자에 두고와서 엘베앞에서 되돌아 다시 오어사로...
어느새 깜깜해진 밤하늘, 어두운 호수 "엄마야" 쫄아서
죽는 줄 알았어요. 뭐가 그렇게 서늘했는지~~~ 아뭏던
황홀한 낮과 칠흑같은 어둠의 상반된 느낌의 하루! 인간의
가늠할 수 없는 마음의 파도에 멈을 맡긴 하루였습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