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08 463 읽음 함께하는 서울 마리아03122722 구독하기 55 57 콘텐츠의 수익 15 흰 옷 입은 백성은마음도 맑아함께 다스려 가며웃고 울면서골목마다 정이 남치네지금 서울은세계의 밀물과 썰물모든 인간 고락어느 깊이로 다 잴 수 있으랴그윽한 풍경소리가슴을 치듯서울의 바다는 끝없는꽃의 현란한 몸짓으로여운을 남긴다 5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