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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
아 10시 되니 사이렌이 울려 깜짝 놀랐네요
아 맞다 오늘 현충일이지!
호국영령들께 감사인사를 올리며 라이즈의 사이렌을 들었어요ㅋㅋㅋㅋㅋㅋ
전 이 나이 먹도록 아직도 케이팝 들어요
원래 10대때 듣던 음악 평생 듣는다고 하던데 그래도 계속 신곡을 챙겨들을 줄은 몰랐ㅋㅋ
암튼 뼛속까지 케이팝러에요❤
왜 새 방석을 사줬는데 거기서 좁게 그러고 있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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