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3 읽음
여야 지도부 오늘 현충일 기념식 참석…원구성 논의 주목
연합뉴스
특히 여야가 22대 국회 원(院) 구성 문제를 두고 대치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양당 지도부가 한 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여야 원내대표는 지난달 13일 처음으로 만나 한달 가까이 22대 국회 원 구성 협상을 이어오고 있지만, 법제사법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어느 당이 차지하느냐를 두고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는 상황이다.
여야는 국회법상 원 구성 시한인 7일 자정까지 계속 협상을 벌일 계획이다.
ke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