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06 34 읽음 여긴 이디? 장혜영1119 구독하기 2 1 콘텐츠의 수익 1 간만에 딸과함께 발길닿는대로 정처없이 가다 마주친 커피숍!밖은 궁궐같더니 안으로 들어가서는 이런 웅장할정도로 커다란 꽃들이 한껏 반겨주고있어 너무 예뻤네요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