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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 목욕
소미는 목욕을 잘해요
얼굴 씻길때도 얌전하답니다
배추 가지고 놀다가 졸고있어요
뽀실뽀실
소미 씻길 동안 떨어져 있어서 소령이는 엄마 껌딱지 되고
뜬장에서 오래 살아서인지 학대를 당해서인지 걷는다기 보단 피떡인 다리를 스케이트처럼 밀고 다녔던 소미라 다리 4개를 다 잘라야 될수도 있다는 소리를 여러군데서 들었었죠ㅠㅠ
하지만 재활에 성공하고 잘 아물어 피떡 신세를 벗어났죠👍
소령이도 유기견으로 백혈병이 있었고 피부병 귓병 눈병은 있었지만 겉으론 멀쩡했는데 소미는 꽤나 참혹했어요
기념으로 예쁜척 좀 해보려고 가위 미용을 갔었는데 이제 올려줬네요ㅋㅋ
얼굴에 가위 들어오는데 저래 가만 있어요
소령이 같았음 절래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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