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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인 줄 알았는데 식장까지 잡고 '파혼'했다는 '61세' 女배우

이날 안문숙은 아무도 몰랐던 파혼 이야기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이유가 무엇일지, 함께 알아봅시다.


과거 드라마 '토지', 'TV 손자병법', '남자 셋 여자 셋', '세 친구' 등에서 활약하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우 겸 개그우먼으로도 활동하며 연기, 개그 모두에도 재능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현재 안문숙은 유통업계 CEO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없어서 못 판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언급하지 않았던 약혼 사실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습니다.
안문숙은 "(결혼) 약혼은 한 번 했다"며 "일반인인데 날짜도 잡았었다. 그 사람은 지금 잘 살고 있으니 그 얘기를 안한다"고 말했는데요.

안문숙은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연애는 블랙아웃을 시켰다"며 "(마지막 연애가) 10년도 넘었다. 굉장히 오래돼 지금은 연애 세포가 다 죽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동안 외모로 40년의 활동 기간동안 크게 변하지 않는 얼굴에,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성격을 자랑하는 안문숙, 앞으로 좋은 소식 들려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