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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관리다. 자기 가르치기다. 자기 차원만큼 자기 그릇이다.
자기가
무고히 남 미워하면 그것이 씨가 되어 모두 자기 마음에 미움 대상 된다.
자기 관리다. 자기 가르치기다. 자기 차원만큼 자기 그릇이다.
자기가 눈떠야 상대가 보인다.
금은 변하지 않듯이, 하나님과 그 보낸 자 제대로 알면 가다 변하지 않는다. 제대로 모른 자가 변한다.
온전한 자란 완성한 집 같아서 사용하는 데 편하다.
완성된 자는 정말 귀한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