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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조카가 맹글에준 라멘


출출할때 야식으로 라멘 먹었답니다.

초딩조카가 라면 끓여 먹을때

한 젓가락만 하고 외쳤더니

내것은 안돼 하더니

고모것도 끓여줄께 하면서

두개를 각각 끓여서 노른자 올려서

먹으라고 주네요.

맛있게 먹었는데 먹고나서

급 후회했답니다.


인생은 빈그릇을

채워가는 여장입니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상쾌한 마음으로

즐거운 아침 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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