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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은 가벼워도

어제 오늘 날이 맑습니다.


날이 좋아도 순순히 즐길 수 없는 탓은

군생활 할 작은 녀석 생각 때문이지요


훈련소에서 자꾸만 슬프고 아픈 소식이

들리니 부모된 입장에선

편할 수가 없습니다


자식 키우는 사람들이야 대부분 그런

마음 일테죠


더 이상은 이런 황망한 일은 없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ㅠ


일교차가 넘실넘실

정신 차리기가 힘들 지경이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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