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 읽음
산책 중
자연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이 곳
나는 잠시 이곳에 멈춰선다.
푸르름으로 가득한 경이로운 세상.
잃어버렸던 자유를 되찾고
이 순간을 간직하련다.

-자유-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