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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병헌 품'에 안겨 있던 무명 여배우의 반전 근황
그녀는 탄탄한 연기력과 세밀한 감정 표현으로 맡은 작품마다 시청자에게 호평을 받지만, 이렇다 할 '포텐'을 터트리지는 못했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은빈이죠.

그녀는 아동복 모델과 동시에 드라마와 영화를 촬영하며 연기자로서 데뷔했다.
박은빈은 이때 함께 촬영했던 드라마 '백야 3.98'에서 배우 이병헌, 이정재, 심은하, 최민수와 함께 합을 맞춘다.

박은빈이 과거 이병헌 품에 안겨 있던 사진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두 사람의 모습은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박은빈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 역을 맡아 놀라운 연기를 선보였다.
그녀는 이 작품을 통해 생애 처음으로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는 영예를 얻는다.


박은빈 역시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해 인생 최고의 전성기를 맞게 된다.
박은빈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제 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시상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