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3 32 읽음 뮤지컬 파가니니 wooda01 구독하기 0 0 콘텐츠의 수익 1 간만에 뮤지컬을 감상했어요.죽어서도 악마라고 불리우며 원하던 곳애 묻하지도 못하는 비운의 비루투오소.간만에 봐서 그런지 감명 깊었습니다.사진 촬영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어서 거의 찍지 못했네요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