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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파가니니
간만에 뮤지컬을 감상했어요.

죽어서도 악마라고 불리우며

원하던 곳애 묻하지도 못하는 비운의 비루투오소.

간만에 봐서 그런지 감명 깊었습니다.

사진 촬영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어서 거의 찍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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