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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 버린 나~
예전에도 꽃을 좋아했었나? 내가 변한것 같다. 꽃을보면 걸음도 멈춰지고 애정어린 눈빛으로 관찰하고 카메라에 담아보고 꽃색깔에 신비로움까지 느껴본다. 예전엄마들이 봄이면 꽃구경간다고하면 지천에 꽃인데 무슨 여행삼아 가는지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제 내가 그러고있다. 아침저녁으로 베란다에 나가 꽃화분을 쪼그려앉아 들여다보며 이쁘다 이쁘다를 내뱉으며 내가 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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