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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전
어제 제사라고 했었잖아요?
어제 부쳤던 3가지 전 ㅎ

동태전 호박전 그리고 표고(버섯)전.

오랜만에 호박전 달큰하고 밋있었어요.
호박전은 조금 두껍게 써는게 포인트.
표고버섯은 호불호가 있던데..
저는 호입니다~^^
향긋하고 맛있어요.

동태전은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간단히 지내는 제사라 3가지 전으로 끝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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