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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옆집의 선물

아침에 샤워하고 머리감고

거실서 고대기로 머리 말고 있는데

개미같은 여자목소리가

"저기요저기요 "

누가 불러요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

옆옆집의 아줌마가 떡을 들고 오셨어요





저번에 제가 이떡 좋아한다고..한적

있었는데 아줌마가 이렇게 떡을

들고 오셨지 뭐에요.

이사온거 이야기 한적 있었는데.

저희집 비어서 그때 떡 못줬다고 .




시골에서 아버님 구순잔치하고

가져온 보물이랍니다

팥찹쌀떡 거즘 저희집으로

다 가져왔죠

제가 혼자 다 먹었네요

다른떡은 별륜데 이떡만큼은 잘먹어요

오란다도 제가 거즘 다 먹었네요

양이 엄청난데 사진상 적게 보이네요

잇몸 까질 뻔 했어요.

살은 다행히 1키로 밖에 찌질않았고요

맘만 먹으면 1키로 금방 빼는데

발 더아플까봐 운동으로 못빼고 지금

1주넘게 그체중요. 열심히

림프맛사지중인데

림프를 하도 건드려 안먹힌건지 어쩐건지

노폐물 배출 기순환하는데

림프맛사지만한게 없는데 .



추적립은 구친들꺼 100% 다 했답니다
댓글은 달다 안달다 그렇게 했네요
캐친들은 다 못하고 복불복으로 다녀갔고요

글 쉬어도 쉰거 같지도 않고..

캐피 여기 글쉬다가 들어오면 예전엔 친정 오는기분이 들었는데 지금은 모르거써요.
짐쌀때가 된건지어쩐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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