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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연하'랑 연애하더니 '뿌까머리' 하고 귀여움 폭발한 '61세' 女스타
서정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살아있길 잘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특히 주근깨 메이크업으로 말괄량이 같은 분위기를 더하며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앞서 서정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남자 친구를 소개한 바 있다.
그녀는 "많은 분이 격려해 주시고 축하해 주셨다. 너무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서정희 어머니의 소개로 서정희를 처음 만나 일을 함께 시작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