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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주문~ 참 어렵다
어제는 스승의 날~
쉬는 공휴일이어서 아는 동생을 만나
햄버거를 먹기로 했다
기프트콘으로 햄버거를 주문하는데
요즘은 무인자판기라
자신이 없어진다
역시나 우리는 주문을 못하고
직원한테가 도와달라고 요청을 했다
딸래미가 가르쳐 줬는데도 참 어렵다~
햄버거를 배불리 먹고 나오는데
오늘 날씨는 왜그리 변덕쟁이가 되는지
무섭게 부는 바람에 우리는
추워서 덜덜 떨고 말았다
무인카페에 가서 따뜻한 커피로
몸을 따뜻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