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14 659 읽음 계곡에서 마리아03122722 구독하기 56 55 콘텐츠의 수익 26 깔깔한 햇살바람 좋아 눈 감으니환영처럼 달겨드는 일상시린 발목외려 저려오는 앙가슴썰썰 행구어 내면어느 바다때깔 고운 비늘로부시게 파닥이다잠 못 드는 밤하늘 가득세월을 풀어 오고 5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