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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일상#540] 쉬었으니.. 다시 계획대로 해야죠~~
주말에 푹 쉬고.. 다시 한주를 시작합니다.. 주말에 푹 쉬면서.. 이런저런 생각들도 많이 했네요.. 그런데 드는 의문은.. "자네.. 지금 뭐하는 건가?" 입니다..

갭 이어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하고.. 갭 이어를 위해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지.. 정작 구체적인 계획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판교 회사로 출근하자마자.. 계획을 다시 세웠습니다.. 잠시 쉬기 전까지.. 마무리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고.. 그 일들을 마무리 할 기한을 정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직서 제출은 오늘이나 내일 할 예정입니다.. 갭 이어의 실천을 위한 첫 걸음이죠~~ 마무리 해야 할 일들을.. 어느 정도 마무리 하면.. 갭 이어 기간에 할 것들을 정리해 볼 생각입니다~~

솔직히 갭 이어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일주일 정도의 아주 짧은 시간이 될지.. 몇 달 동안의 긴 시간이 될지는요..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달라지겠지만.. 적당한 갭 이어의 시간을 갖기를 희망할 뿐이네요~~
지난 금요일은 후배와 살짝 달렸습니다~~ㅎㅎ 학교 앞 '최고반점' 에서 '라조기' 와 '해물누룽지탕' 으로 1차 하고.. 2차는 친한 형님 부부도 함께 영통 '중앙닭발' 에서 '국물닭발' 등으로.. 조금 늦은 시간까지 달렸네요~~ㅋㅋ

한주 시작 월요일.. 화이팅!! 하시구요~~ 건강 챙기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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