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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일상#540] 쉬었으니.. 다시 계획대로 해야죠~~

갭 이어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하고.. 갭 이어를 위해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지.. 정작 구체적인 계획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판교 회사로 출근하자마자.. 계획을 다시 세웠습니다.. 잠시 쉬기 전까지.. 마무리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고.. 그 일들을 마무리 할 기한을 정했습니다..

솔직히 갭 이어 기간이 얼마나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일주일 정도의 아주 짧은 시간이 될지.. 몇 달 동안의 긴 시간이 될지는요..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달라지겠지만.. 적당한 갭 이어의 시간을 갖기를 희망할 뿐이네요~~

한주 시작 월요일.. 화이팅!! 하시구요~~ 건강 챙기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