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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은 아들찬스 족발먹었어요
족발도 오랫만에 먹으니 쫄깃쫄깃 하니 잡내도 없이 참 만나게 먹었네요 먹으면서 행복이 뭐 별거가?이렇게 식구대로 모여서 오손도손 웃으며 먹는것도 행복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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