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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 영양가 있게...
부슬부슬
하염없이
비는 내리고


미련처럼
차곡차곡 쌓인 피로는
보이지않는
늪을 움켜잡는 날...
이러다가
블랙홀 로 끌려가지 싶어
어제 들여 온
토시살을 굽고 있어요.

해피와 메리가
입맛 다시는 소리도
모른척 하구요...

나쁜 엄마가 되는 순간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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