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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은 기자 질문에 결국... 오열한 유명 여배우
아오이 유우는 8살 연상의 코미디언 야마사토 료타와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오이 유우는 연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결혼 기자회견에 임했다.


그러나 한 기자가 무례한 질문을 던지면서 분위기는 싸늘해졌다.
기자는 그동안 많은 열애설에 휩싸였던 아오이 유우의 남성 편력을 겨냥하는 질문을 던졌다.


야마사토 료타의 대답에도 기자는 "서로 바람피울 걱정 같은 건 없냐"라며 다시 한번 무례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야마사토 료타와 아오이 유우는 "없다"라고 못을 박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