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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헴~
산페입니다~

이 시간에 피드???
슬슬 감이 오시죠?! ㅎㅎㅎ

글타고 얘는 맨날 노나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주말 내내 연수+회의 일정 잡혀있어요 ㅠㅠ
어차피 주말도 없는 거(?!), 집에 있을 순 읍따!!!

아침 잠시 출장지에서 볼일 보고, 근처에 가고픈 곳을 찾아 달려나갑니다~

작은(?) 저수지가 있는 곳으로~
근데 여기가 되게 맛집이란 소문이... 우연히 검색하다 나오길래 기웃거렸더니, 웨이팅이 40분?!!

산무룩 ㅠ^ㅠ...

밥 생각없었긴 했는데.. 이 좋은 날씨에 40분을 밥기다리기??? 이건 아니죠 ㅎㅎ

그냥 저수지 걷기!

역시 전 이게 더 좋아요~^^
풍경보소~
날씨도 보소 ㅎㅎㅎ
막 추천드릴 곳은 아니예요. 거리도 짧고.

근데 전 좋음 ㅎㅎㅎ
녹음 속에서 호수를 옆에 두고 걷는 거 자체가 힐링임~

난 그래서 더 좋음~
그 와중에 너무나 열심히 뭔가에 열중하는 댕댕이 발견~

저 귀여운 빵댕이 어쩔거야 ㅋㅋㅋ
앞으로 울산의 명소(?!)도 더 찾아서 다녀봐야겠어요~
산책도 너무 좋지만, 이렇게 갈 순 없죠 ㅎㅎㅎ

좀 다 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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