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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 모시고 영화~
저희 부모님이 영화관을 잘 가지 않으세요. 영화는 좋아하시는데 사람들이 많고 키오스크 어떻게 해야할지도 복잡하다고 하면서요.
같이 가면 좋을텐데 매번 바쁘고 귀찮다는 이유로 가지 않았는데 지난 주말 연휴 맞아서 엄빠모시고 최근 유행하는 범되도시4 봤어용😀😀
범죄도시 시리즈가 약간 싸우고 해서 싫어할 수도 있겠다 했는데 다행히 재밌다고 하시네요.
영화보고 지난번에 닭갈비 먹었었는데 그 때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맛 보여주려고 가서 같이 먹었어요.
먹고 쇼핑도 할까 했지만 시간이 늦어서 가지는 못하고 다음에 가기로 했어요.
캐친님 남은 하루도 힘내세요. 이걸로 목욜 숙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