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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주상절리 둘레길









재인 폭포 에는 오랜동안 전햬오는 전설이있다 옛날 재인 폭포 인근 마을에 금실 좋기로 소문난 광대 부부가 살고있었다 어느날 줄을 타는 재인이었던 남편과 아름다운 아내에게 날버락이 떨어졌다 새로부임한 원남이 재인 폭포 에서 줄을 타라는 명렴을 내린 것이었다
광대의 아내에게 흑심을 품은 계락이었다 줄을타던 재인은 원님이 사람들을시켜 몰래 끊게 하는바람에 폭포아래로 떨어저 숨을 거두게 되었다 원님의 수청을 들게된 아내는 원님의 코를물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전설이있읍니다 그후로 이폭포를 재인 폭포 라고 부르게 되었담니다
한탄강 둘레길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 아들 덕분에 보람된 여행 잘보고 몇컷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