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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착한아들
중1인 우리아들..
남보다 작고 외소해 항상걱정했는데 어버이날이라고 학원에서 돌아오는길에 선물이라고 이벤트를 해주네요.
언니와 동생 자식들 자랑할때 난 구경만했는데 밤이 되어서야 이렇게 행복을 느껴요.
너무너무 기특하고 예뻐서 꼭 안아주고 지금처럼 크면 좋겠다했어요.
아들때문에 행복한데 갑자기 부모님생각이 나네요.
나도 그렇게 해드려야하는데 못해드린게 너무많아 반성해봅니다.
자주 찾아뵈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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