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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생일
울 아들의 27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어느새 울 아들이 장성했구나?..
아들이 커가면서 우리의 나이도 어느덧 반백년이 되었네....
세월 무상함을 요즘은 참 많이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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