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09 47 읽음 아들의 생일 hges234 구독하기 1 0 콘텐츠의 수익 1 울 아들의 27번째 생일을 축하하며....어느새 울 아들이 장성했구나?..아들이 커가면서 우리의 나이도 어느덧 반백년이 되었네....세월 무상함을 요즘은 참 많이 느낀다.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