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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녀 생일밥
오늘은 특별한 날인데다 생일자가 있어서

시간되는 두 이모가 질녀랑 생일밥을 같이 먹기로 약속하고

난 일찍퇴근하고 텃밭에 가서 상추뜯고 야채 이것저것

뽑아서 동생들 줄 욕심에 어찌나 바쁘게 다녓는지

땀이 뻘뻘~ㅋㅋㅋ

점심은 셋째이모가~

난 금일봉으로 준비하고~

질녀는 또 이모들한테 꽃 선물 준비하고~

행복한 날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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