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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봉] 8월의 크리스마스

아.. 언제 봐도 명작.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작품속에 포옥 빠져서는..

해피엔딩이었으면 어땠을까?

가슴이 아리면서 여운이 오래가는 영화.

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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