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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고른 메뉴는요~~^^







라라코스트 라는 곳이예요ㅎ
저기 보이는 모든 메뉴는
(맥주 빼고 ㅎ)
중딩 조카가 골라서 알아서 주문한 메뉴예요.
요즘은 자리에서 화면 보면서 주문하는 곳 많잖아요?ㅎ
주문 하면서 이게 여기는 베스트다.
토마토 싫으면 로제로 시킨다 ㅋ
엄마는 크림 안먹으니깐 토마토 하나 시키겠다.
이렇게 조율을 해가면서 시키는 조카를 보고
이제 정말 다 컸구나 싶더라구요~^^
꽤 많이 시켰는데 가격 저렴하더라구요~^^
중딩이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요즘
파스타집을 많이 가게 되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