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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치로드
비 예보가 있지만
일찍 서둘러서
저도 도착하니 9시
살살 걸으니 비가 쬐금씩 내리기 시작
우산쓰고
저도 비치로드 제4전망대까지 다녀옴
차에 도착하니 10시54분
히터 켜고 잠시 있으니
노곤노곤 잠이 오네
한 10분정도 잤을까
비는 여전히 억수같이 쏟아지고

집에오니 12시30분이네요
일찍 서둘렀더니
휴일도 긴 느낌입니다

비내리는 휴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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