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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다해도 너보다~~
결국 먼 거리로 사무실 이전
잘버텨준 울 애기 볼때마다 가슴저리던 녀석
참 내결정의 시간을 못버티고 3주째 보이지 않는다
마지막 모습이 가슴에 박혀 지워지지 않는다
애기 모습에서 고단함과 윈망 그리고 반가움이
보였다
고맙다, 조금만버텨달라, 미안하다 수없이 교감하고헤어진 모습이 이리오래 널 못볼줄 몰랐다
오늘도 밥을놓고 물을놓고 네 작은 쉼터에서 오래 기다려도 못보고 왔다 내일은 또 그다음날은 보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