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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걸그룹 기획한 '재벌'과 재혼한 여배우의 현재
그는 바로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영아입니다.
그녀는 한 차례 이혼을 겪은 후 1년 만에 재혼 소식을 전해 대중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2013년,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일본의 국민 걸그룹 'AKB48'을 만든 사업가입니다.

2004년 일본의 한 방송에서 2,000만 엔(한화 약 1억 9,000만 원)이 넘는 고급 스포츠카를 몰며 도쿄 고급 빌라에 사는 사업가로 소개된 바가 있습니다.
당시 그는 연 수입이 1억 엔(한화 약 20억 원)이라고 밝혔는데요.


2004년 이후 한국이 아닌 일본으로 넘어가 '영아'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펼쳤습니다.

그녀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영아는 일본인 사업가 남편과 슬하에 아들을 한 명 두고 있고, 현재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