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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연하 아내 '주인님'이라 부른다는 인기 男스타
그는 아내를 '주인님'이라고 부른다며 호칭을 그렇게 정한 이유를 공개했는데요.
이어 '주인님'이라는 호칭에 우려를 보낸 이들에게 걱정할 필요 없다는 안부를 전했는데요.


우스갯소리로 부르다가 재밌어서 하게 된 호칭 때문에 그의 아내는 피해를 보기도 했다는데요.

김원준은 "이제 애칭을 놔줄 때가 됐나 싶으면서도 한 번 주인은 영원한 주인님 아니겠냐. 애칭으로 귀엽게 봐달라"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그는 "'알라딘'처럼 역할 놀이를 하면서 부르게 된 거다"라고 재차 강조했는데요.


그는 워킹맘인 아내 대신 육아를 전담 중인데요.

'아빠는 꽃중년'은 지천명에 육아의 명을 받고 온몸으로 구르는 아빠들의 육아 생존기를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김원준은 '아빠는 꽃중년'을 통해 '육아대디'이자 '워킹파더'로서의 삶을 공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