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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이 길은
아산 공세리성당에 있는 십자가의 길이에요.

신자들이 예수님의 일생을 따라가며 기도하며 걷는 길인데,
조용히 걷기 참 좋았어요.

세례 받았지만 지금은 성당과 거리 두고 있는 저도,
가끔 절에 나가셨지만 무교에 가까운 엄마도
공세리성당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지 뭐예요. ☺️

아산 공세리성당,
종교 관계 없이 한번 가보시면 좋을 곳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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