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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벌써..
4월도 벌써 막바지네요.
시간 참 빠르죠?
어영부영 이렇게 또 한 달을 보내네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데.. 과연 제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런지..

기대 반 설렘 반 두려움도 좀, 아니 꽤 있고.. 생각만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난 왜 좀 더 좋은사람이 되질 못했는지 자책도 하게되고, 들키고 싶지 않은 이런 내 못난 모습이 마냥 부끄럽기만 하고..

방향은 알겠는데,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아니, 알면서도 더 좋은사람이 될 수 없을거라 포기하는 건지도..
안하는게 아니고 못하는 거라고..

에고, 바보같은 생각은 여기서 멈춰야겠죠?
리셋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여러분은 원하시는 거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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