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29 131 읽음 동시 choihr62 구독하기 21 18 콘텐츠의 수익 4 격월간 문학광장 이순임 시인님 동시.암탉이순임 알 낳았다고 꼬꼬댁 꼬꼭동네방네 자랑해 놓고알 꺼내는 손에 콕콕품속에 품을거라고가져가지 말란다따뜻한 봄날에병아리 떼 종종 따르는엄마닭 되어봄나들이 가고 싶다고. 1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