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읽음
늦은 점심...
늦은 점심 식사 시간이에요..

부채살을 구워서 상추에 싸서 먹어요..
쌈장도 사서 먹고...

예전엔 엄마가 만들어서 먹었는데...

언제부턴가 집된장이 맛이 없어지고..

엄마도 귀찮은 것 같아 그냥 사서 먹어요..

사서 먹어도 맛있고..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