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 읽음
추억2015 마지막
유럽여행 마지막 도시 로마
호텔을 나와 지도 들고 무작정 걸었다.
좁은 골목을 지나다 갑자기 광장이 나오고 또 골목을 지나면 트레비분수(아쉽게도 공사중)... 그렇게 가다보니 바티칸 성당까지.
어느새 해가 질 시간이 되어 버스타고 호텔로.
다음날 새벽 기차타고 공항으로 가면 이 여행이 끝난다. 9박11일간 서로서로 도와가며 무사히 여행을 마침. 지금도 우리딸이 자기가 세상살면서 가장 자랑스러운 일이 이것이라고...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