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6 읽음
파란 하늘 아래 철쭉
오전에 비 내리더니 오후엔 해가나고 파란하늘도
나왔어요. 곧장 비오던 날 다녀온 호수공원에
철쭉을 보러갔지요. 아직도 넘 예뻐요.
그때 한창 예쁘던 핑크나 보라 계열은 많이지고
붉은색과 하얀 철쭉이 활짝 피었어요.


파란 하늘에 흰 구름까지 넘 멋지네요.












그네에 잠시 앉아 바라보는 풍경이 넘 예뻐요.
제 시선으로 바라보는 멋진 풍경이예요.




바람은 불고 약간 선선한 날씨예요.
그래도 햇볕이 따사로와 덜 추운것 같아요.
아무리 봄 날씨지만 넘 변덕이 심하네요.
파란 하늘 아래 바라보는 철쭉 꽃과 호수는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어요.
하늘이 파란 맑은날 오늘 다시 가보길
정말 잘했어요.
고르지 못한 봄날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