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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버지
굿모닝 입니다~
친정 아버지가 올해 95세
되시는데 넘어 지시는 바람에
머리를 꿰매는 일이 있었네요
다행히 크게 이상은 없으시네요
며칠 적립만하고 오늘에야 글을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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