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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에 산타??
밤근무 있어서. . 자고 일어났더니. .
문앞에 정체모를게 있더라구요ㅎㅎ
쇼핑백안에 물품들이 이름스티커 이런 것들도 없길래. .
아, 뭐지??? 하다가. .
카톡을 봤더니만. . 이렇게 와있더라구요.ㅎㅎ
감동~반가움에
마침 필요했던 물품들이고,
버섯러버 울집 식구들이라. .
감사했던 하루였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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