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18 64 읽음 할배 우리 보미 브라보티끌모아태산 구독하기 2 3 콘텐츠의 수익 2 15살 우리보미 이제 옳게 걷지도 못하고 누워만 지내니 안타까워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