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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겸 아들케어 @@
한낮은 많이 덥네요.

초여름인듯해요.

지난 수요일 장애인들과 아들

대공원에 다녀온 사진과 먹거리입니다.

센터 소장님도 참석하셨어

잔디밭에 앉아서 이야기 간단한 게임하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냈지요.

넘 즐거워 하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가슴 뜨거워지면서 뭉클 ~

캐피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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